노래 처방전
사연 1지금 상황을 한 줄로 적으면 바로 플리를 골라드려요.
사연 남기기
로그인도, 태그 고르기도 없어요. 글만 남기면 사운드로그가 읽고 바로 플리를 골라드려요. 회원들이 처방을 더 얹기도 해요.
사람 처방이 아직 없어요
회원이 사연에 플리로 답하면 여기에 쌓여요.
어떻게 쓰나요
“이별하고 잠이 안 오는 새벽”, “시험 기간 도서관”처럼 지금 상황을 한 줄로 적어주세요. 곡 이름을 몰라도, 태그를 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— 글을 읽고 어울리는 결을 알아서 짚은 다음, 사운드로그에 올라온 플리와 유튜브뮤직 플레이리스트 중에서 골라 드려요. 그 위에 회원들이 자기 플리로 처방을 더 얹고, 마음에 드는 처방은 채택해 둘 수 있어요.